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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세이프게임스] 대장동 개발 특혜 의혹과 관련해 대장동에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지 않아 화천대유가 2699억원의 추가 개발 이익을 얻었다는 시민단체의 주장이 나왔다.

7일 참여연대와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민변)에 따르면 분양가상한제를 적용받지 않은 대장동 개발로 화천대유는 2699억원을 더 챙긴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화안전한놀이터천대유가 분양한 5개 단지 가운데 분양가상한제를 적용받지 않는 도시형생활주택(연립주택)을 제외한 4개 아파트단지에 대해 화천대유가 수의 계약으로 구입한 토지 매입 가격을 기준 택지비, 2018년 9월 국토교통부 고시에 따른 기본형 건축비, 최근 분양한 고급 아파트 서초 원베일리, 힐스테이트리슈빌 등을 참고한 건축비 가산비를 적용해 분석한 결과다.

참여연대사설안전공원사이트 등은 택지비의 경우 화천대유가 구입한 5개 구역 15만109㎡의 토지 매입 가격 5700억원을 토대로 산출했다고 설명했다.

참여연대 등에 따르면 화천대유는 2018년 12월 입주자 모집 공고를 통해 대장동 사설안전공원주소4개(A1,A2,A11,A12) 구역의 아파트를 분양해 총 1조3890억원의 분양매출을 올렸다. 이 단지에 분양가상한제를 적용할 경우, 택지비는 5173억원, 건축비는 6018억원으로 약 1조1191억원의 분양매출이 발생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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